"성소수자 혐오에 '서로 존중하라'니…동성애자 차별은 권리 아냐"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서울퀴어문화축제반동성애 집회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기간제 차별 존재한다"'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이동건 수습기자 SNS로 산 명품 향수 뿌렸다 시력 잃을 뻔…메탄올 484배 가품 주의보농식품부·aT, 동남아 수출설명회 열고 할랄·식품안전 규제 대응법 짚어관련 기사'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2년 연속 퀴어축제 불참…반동성애 집회도 참여 않아인권위원장 13일 퀴어축제 참여에 "주최 측 의견 물을 것"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