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혐오에 '서로 존중하라'니…동성애자 차별은 권리 아냐"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서울퀴어문화축제반동성애 집회신윤하 기자 [속보] 특검, '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1심 무죄에 항소특검, 중앙선관위 나흘째 압색…오늘은 '투표록 위·변조 지시' 의혹 관련이동건 기자 수능 앞두고 불법 교재 공유방 여전히 성행…배포·운영 모두 불법시민단체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정기국회서 처리해야"관련 기사'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2년 연속 퀴어축제 불참…반동성애 집회도 참여 않아인권위원장 13일 퀴어축제 참여에 "주최 측 의견 물을 것"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