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혐오에 '서로 존중하라'니…동성애자 차별은 권리 아냐"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서울퀴어문화축제반동성애 집회신윤하 기자 "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섹쯔' 안 하면 돈 못 벌지"…'성매매 창구' 된 메이드카페이동건 수습기자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수사 7개월만 송치'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관련 기사'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2년 연속 퀴어축제 불참…반동성애 집회도 참여 않아인권위원장 13일 퀴어축제 참여에 "주최 측 의견 물을 것"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