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

인권위원들 "인권위, '동성애 죄악' 외치는 이들에게 뒷배 돼"
"구성원들도 인권위 불신"…안창호 "원칙 따라 인사 이뤄질 것"

본문 이미지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5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등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2025.12.10 ⓒ 뉴스1 김진환 기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5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등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2025.12.10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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