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반동성애 집회 양측 기본권 훼손 안 돼"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안창호퀴어문화축제동성애유채연 기자 '외국인 처녀 수입' 망언 진도 군수…인권위, 인권교육 이수 권고'투표지 부족 사태' 송파구 선관위원장도 사임관련 기사'반동성애 집회까지 참석' 인권위원장에…인권위 "어처구니 없어" 공방"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인권위,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하나…노조 "직접 행동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