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반동성애 집회 양측 기본권 훼손 안 돼"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안창호퀴어문화축제동성애유채연 기자 '고연전' 폐막제 장소 이전 논의에 학생들 반발…연서명도 등장"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관련 기사인권위 30개 전 부서·노조 "안창호 위원장 사퇴하라"[단독]인권위 보직 반납에도 '요지부동' 안창호…"비난에 머무르지 말자"'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2년 연속 퀴어축제 불참…반동성애 집회도 참여 않아'반동성애 집회까지 참석' 인권위원장에…인권위 "어처구니 없어"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