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양측 혐오 표현 대응 모니터링"서울퀴어문화축제 "부스 신청 기간 지나…조건들 선행돼야"양선우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2026 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서울퀴어문화축제유채연 기자 '고연전' 폐막제 장소 이전 논의에 학생들 반발…연서명도 등장"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신윤하 기자 "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섹쯔' 안 하면 돈 못 벌지"…'성매매 창구' 된 메이드카페관련 기사인권위 30개 전 부서·노조 "안창호 위원장 사퇴하라"인권위 "이화여대 퀴어영화제 대관 취소는 차별"…재발방지 권고[단독]인권위 보직 반납에도 '요지부동' 안창호…"비난에 머무르지 말자"'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2년 연속 퀴어축제 불참…반동성애 집회도 참여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