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노쇼'에 체면 구긴 日…"이러다 올림픽·월드컵 유치 못해"[AG]

日 스포츠계도 우려…"일본의 신뢰 하락 '흑역사'"
컨테이너 숙소부터 버스 노쇼·북한 국가 연주까지 연일 '논란'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마련된 선수단 숙소에서 중국 선수 및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마련된 선수단 숙소에서 중국 선수 및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앞두고 관중석에 빈자리가 곳곳에 보이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앞두고 관중석에 빈자리가 곳곳에 보이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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