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15개월만에 다시 31만명 규모로…문체부 수사 중학습교재 불법 공유 텔레그램 소통채널 '유빈아카이브'에서 자료 불법 배포(왼쪽)와 판매·교환이 이뤄지는 모습. (유빈아카이브 갈무리)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 압수수색 당시 모습(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관련 키워드저작권유빈아카이브수능유채연 기자 "1000원 배달이 일상" 배달노동자 '최저보수제' 도입 촉구서울경찰청 '현장 감식 분야' 세계 최초 국제표준 인증 획득이동건 기자 시민단체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정기국회서 처리해야"'임대료 상승'에 서울역 노숙인 쉼터 이전…"갈 곳 없다" 힘겨운 겨울 예고관련 기사"유빈 아카이브 모르면 바보"…수험생 20만 텔레방서 교재 무단 공유'N번방'에 마약까지…범죄 수단된 텔레그램 10년째 속수무책[리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