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729원, 올해보다 3.7% 인상…노조 요구안 1만5200원부산시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시생활임금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민주노총 부산본부노동계박서현 기자 부산중수청 출범 닷새째에도 청사 곳곳 준비 미흡…"개문발차한 셈"부산중수청 출범…김기욱 "누구의 지위도 증거보다 앞세우지 않겠다"관련 기사부산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729원…용역 노동자까지 적용 확대진보당 부산시당, 생활임금 1만5200원으로 인상 촉구부산시, 24일부터 16개 구·군 '환경미화원 임금 실태' 특정감사 착수"시민이 행복해야 관광도시도 성공"…전재수 관광 공약 발표민주노총 부산본부 "박형준 '청년 1억' 공약은 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