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유니온 "역사적인 날…노동법 확대 적용해야"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 인근에 갑작스레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2026.2.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라이더라이더유니온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서울고등법원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라이더 노조 "배민 폭염 무리한 배달미션 중단하고 운임 늘려라"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배달노동자 "고유가에 배달료까지 깎였다"…배민 상대 임금소송 제기"직장인 37%, 회사의 정보 수집 몰라…전자 노동감시 대책 시급"(종합)혁신당 국감 키워드 '투지'…"극우내란세력, 격차·불평등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