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

어머니 입양 전 가족 찾아 삼만리…7번째 방문
서류 여기저기 공백…진실규명 위해 진화위 신청

본문 이미지 - 진해보육원에서 작성됐던 차일숙 씨(일로나 브로슈)의 입양조서. (요슈아 비르쉬 제공)
진해보육원에서 작성됐던 차일숙 씨(일로나 브로슈)의 입양조서. (요슈아 비르쉬 제공)

본문 이미지 - 1968년 한국에서 스위스로 입양된 어머니의 한국 가족을 찾기 위해 한국을 온 요슈아 비르쉬(19)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그간 찾아온 서류와 조사 내용을 훑어 보이는 모습. 2026.9.15/뉴스1 ⓒ News1 신윤하
1968년 한국에서 스위스로 입양된 어머니의 한국 가족을 찾기 위해 한국을 온 요슈아 비르쉬(19)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그간 찾아온 서류와 조사 내용을 훑어 보이는 모습. 2026.9.15/뉴스1 ⓒ News1 신윤하

본문 이미지 - 요슈아 비르쉬(19)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자신이 제작한 전단을 보여주고 있다. 2026.9.15/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
요슈아 비르쉬(19)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자신이 제작한 전단을 보여주고 있다. 2026.9.15/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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