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위원장, 직원들에 "문제 해결 위해 적극 노력할 것"간부 6명 보직 반납 선언했지만 인사 단행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10일 오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5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등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2025.1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인권위신윤하 기자 인권위 "교도소 취사장 작업 환경 개선해야"…법무부 장관에 의견표명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관련 기사인권위 "기업 인권존중 책임 강화…인권실사법 입법해야"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안' 두고 고성·중도퇴장…회의 파행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대체 체계 충분히 논의해야"'尹 방어권 폐기' 상정 밀리자…인권위원 6인 "안창호의 직권남용"인권위원장 "장애 여성 폭력은 구조적 참사…제도 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