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배우 김규리가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도강도상해무단침입권진영 기자 김승원, '장애인 복지 예산 특혜' 의혹에 "가족 삶 폄훼하는 네거티브"법무부 "1검사 1재판부 배정해야…공소청 2300명 감원, 공소유지 한계"유채연 기자 경찰 직무권한 관련 기소 30%는 경징계…최다 혐의는 '공무상비밀누설'"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관련 기사"배가 너무 아파서"…남의 집 들어가 대변 본 50대 벌금 300만원과거 오피스텔 현관 비번으로 침입 20대 여성에 강도 행각 40대 징역형전남·서울 누비며 술값 떼먹고 강도·추행…50대 남성의 '한 달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