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가리지 않고 무전취식…토끼·닭에 구급용품까지 훔쳐강도상해·강제추행·절도·사기·주거침입 등 혐의 징역 4년 6개월서울서부지법 ⓒ 뉴스1 권준언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000명 검거…하반기 온라인·외국인 집중 단속일요일 전남·경상권 40도 육박 극한 폭염…열대야도 지속 [오늘날씨]김우진 수습기자 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폭염·고물가도 못막는 휴가길…캐리어 끌고 서울역·인천공항으로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