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국장, 민노총 입주 건물서 고공 농성소방당국, 오전 6시 30분부터 사다리·에어매트 배치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공농성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HD현대중 노사, 호봉승급분 '5만5000원'·일시금 '1150만원+200%' 잠정합의HD현대중 노조 김태암 미포위원장, 단식 14일 만에 병원 이송HD현대중 노조, 전 조합원 파업 돌입…"공정한 성과 분배를"현대중공업노조 지부장 크레인 고공농성…"호황의 주인은 노동자"'51일 파업'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고공농성으로 미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