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부당해고, 난 부당징계"…민노총 간부, 건물 외벽에 매달려 시위

공공운수노조 국장, 민노총 입주 건물서 고공 농성
소방당국, 오전 6시 30분부터 사다리·에어매트 배치

본문 이미지 -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 ⓒ 뉴스1 박정호 기자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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