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국장, 민노총 입주 건물서 고공 농성소방당국, 오전 6시 30분부터 사다리·에어매트 배치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공농성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 '재일동포 인권침해' 첫 직권조사 의결…932건 조사개시시민단체 "무기박람회에 '가자 학살' 군수기업 참여 안돼"관련 기사78개 노동·사회단체 '한화오션 고공농성'에 "李 정부, 교섭 역할 해야"한화오션 임단협·하청 원청교섭 평행선…노사갈등 확산환율에 노사 리스크까지…HD현대重·한화오션 3분기 실적 '이중고'[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법원, 한화오션 집행정지 신청 기각…"웰리브지회와 교섭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