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국장, 민노총 입주 건물서 고공 농성소방당국, 오전 6시 30분부터 사다리·에어매트 배치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공농성유채연 기자 경찰 직무권한 관련 기소 30%는 경징계…최다 혐의는 '공무상비밀누설'화창한 초가을 날씨 만끽…전국 공원·산 나들이객 '북적'(종합)관련 기사'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울산경찰, 수사 인력 확충에 기동대 10% 축소…"현장 치안 공백 우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화)울산 주차장 공사 현장서 노동자 농성…"체재비 4000만원 달라"'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