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집·심사 거쳐 6개 기관 선정…어떤 영향력도 행사 안 해""8.8억 원 바우처는 서비스 대가"…"인력확보 어려워 자녀 채용"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사회적협동조합특혜의혹권진영 기자 "119신고, 자의로 했는지도 의문"…법원이 본 '농약 독살 미수' 사건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관련 기사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뉴스1 PICK]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與, 김승원 자진 사퇴에 "고뇌에 찬 결정 존중…더 겸손하게 경청할 것"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대통령께 누가 되는게 가장 마음 아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