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집·심사 거쳐 6개 기관 선정…어떤 영향력도 행사 안 해""8.8억 원 바우처는 서비스 대가"…"인력확보 어려워 자녀 채용"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자사회적협동조합특혜의혹권진영 기자 법무부 "1검사 1재판부 배정해야…공소청 2300명 감원, 공소유지 한계"김승원 "승인 압력 아닌 심사 상황 점검"…한동훈 녹취 폭로에 반박관련 기사김승원 '가족 협동조합' 논란…아내 미인가 학교 운영 의혹도(종합)김승원 의혹에 정치권 공방 격화…野 의혹 확전·與 고발 역공주진우 "김승원 '가족 협동조합', 세금 8.8억 받아 38% 가족 급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