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혐의…서울교육청 신청사 천막설치 제지하다 몸싸움대책위 "경찰이 집회물품 빼앗고 폭력적 연행"1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앞 부지에서 지혜복 교사의 복직 등을 요구하는 '부당전보대책위' 집회 인력과 용산경찰서 등 경찰 인력이 대치하는 상황.(스튜디오 알 유튜브 라이브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청용산경찰서용산지혜복정근식윤주영 기자 법정까지 간 데이터센터 갈등…시공사 "공사 방해" vs 주민 "생존 위협""감히 내 강아지를" 착각해서 쇠막대기로 행인 때린 40대 구속조수빈 기자 "당근마켓으로도 지원"…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566명 수시채용"영어 난도·N수생 변수 주목"…입시업계, 6월 모평 준비는 이렇게관련 기사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등 12명,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