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 퇴거불응·공무집행방해 혐의도 함께 적용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뉴스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해직 교사고진수민주노총서울시교육청서부지법권준언 기자 "반도체 이윤 나누자" 좌담회 예고에 살해 협박…경찰 출동 소동리얼미터 투자자 "돈 돌려달라"…1억5000만 원 반환 소송 첫 재판관련 기사'세종호텔 6분 침입' 고진수 노조지부장 1심 무죄'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등 12명,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