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폭력 연행…집회 참가자 및 유치인 인권 침해"A학교 성폭력시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회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지혜복 교사와 연대시민 영장청구 및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지혜복유채연 기자 '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절친 나가자 문 잠그고 술 취한 친구 아내 추행…출동한 경찰엔 욕설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