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폭력 연행…집회 참가자 및 유치인 인권 침해"A학교 성폭력시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회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지혜복 교사와 연대시민 영장청구 및 용산경찰서 인권침해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지혜복유채연 기자 로또 1등 '4·5·25·28·32·42' …10명 모두 자동, 30억씩 받는다연휴 이틀째 대법원 일대 시민단체 집회 "조희대 탄핵" vs "李 재판 재개"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