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 침입 혐의…4시간 고공농성 후 경찰 연행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와 행사 참석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지혜복신윤하 기자 "재선거"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밤샘 시위대…인파 다시 불어나현충일 나들이 인파에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5시간30분조수빈 기자 "시급한 공사부터 먼저"…서울 학교시설 개선 사업 전면 개편'재선' 정근식, 서울교육청 '금의환향'..."화해·통합 서울교육 복원"관련 기사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