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 침입 혐의…4시간 고공농성 후 경찰 연행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와 행사 참석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지혜복신윤하 기자 서울중수청, '소방 재정 빨대' 추미애 고발건 경찰 이첩투표지 247만장 검증 절차는…봉인 확인→투표지 확인→감정→이송조수빈 기자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형사고발 '강수'…시험장마다 전담 인력(종합)대교 뉴이프Plus, 시니어 추리 예능 '청춘 수사대' 11월 4일 첫 방송관련 기사"'왜 수갑 채우나' 묻자 경찰관이 업어치기"…시민단체, 경찰관 2명 고소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복직절차 신속 진행"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