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 침입 혐의…4시간 고공농성 후 경찰 연행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와 행사 참석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지혜복신윤하 기자 관사 입주 어려운 군무원…인권위, 주거·의료 제도개선 권고벌써 찾아온 무더위 '낮 최고 34도'…일교차 커 [오늘날씨]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4개 권역 연수…학교자치 강화서울교육청, 학부모용 인성교육 콘텐츠 '인성톡톡' 제공관련 기사'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