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 시위한 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지혜복고진수용산경찰서신윤하 기자 사라지는 서울역 15년 노숙인 쉼터…"폭염·한파에도 밖에 있어야"폭염에 '도서관 투어' 떠나는 시민들…"에어컨 아래서 텍스트힙"관련 기사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