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화오션에 원청교섭 촉구 항의서한 전달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앞 집회…연대 청소노동자 원청교섭 요구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를 마치고 행진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원청교섭민주노총유채연 기자 이태원참사 유가족 "특조위 조사 부진…특검 요청권 필요"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관련 기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택배노조 "강력 규탄"플랜트노조 8월 총파업 예고…울산 1만 5000명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