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

네카오 노조 "모기업이 근로조건 좌우"…사측은 사용자성 부인
네이버 노조 2일 노동위 시정신청…모기업 사용자성 판단 받는다

본문 이미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에서 부분파업에 돌입한 네이버제트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09.09 ⓒ 뉴스1 유수연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에서 부분파업에 돌입한 네이버제트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09.09 ⓒ 뉴스1 유수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와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실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IT산업 통합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10.01 ⓒ 뉴스1 유수연 기자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와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실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IT산업 통합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6.10.01 ⓒ 뉴스1 유수연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뱅크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카카오 분할 반대 공동교섭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영운 기자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뱅크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카카오 분할 반대 공동교섭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