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근로조건 실질적 영향"…네이버 "지배·결정 권한 없어"카카오도 통합교섭 요구…모기업 사용자성 놓고 노사 이견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은 20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1784에서 '2026년 통합교섭 킥오프(선포식)'를 열고 네이버 본사에 통합교섭을 요구했다.2026.08.20 ⓒ 뉴스1 유수연 기자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광장에서 '카카오뱅크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카카오 분할 반대 공동교섭 선포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노조노란봉투법유수연 기자 네이버웹툰,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김준구는 글로벌 집중네이버페이,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신보·코드박스와 맞손관련 기사네이버 노조가 쏘아올린 '통합교섭'…IT 업계로 번질까'꿈의 직장' 삼전닉스 아닌 '이 회사'…행복 체감, 연봉 순이 아니었다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파업' 격랑…'통합교섭' 추진 변수[단독] 저무는 메타버스 시장…'제페토' 네이버제트, 연봉동결네이버·SKT, 엔비디아와 AI 협력…카카오 첫 파업[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