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

하청노조 1218곳, 원청 456곳에 교섭 요구…실제 교섭은 102곳에 그쳐
'N% 성과급'이 불러온 쟁의범위 논란…노동부 시행지침에도 갈등 여전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된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된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지난달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
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지난달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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