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한국인 대상 마케팅 활발…관세청, 불법반입 적발 중"운반·처방서 안전성 우려·…비만치료제로 급여화 검토해야"17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짝퉁 마운자로 등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에서 관세청 직원이 짝퉁 마운자로, 위고비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한국분 환영', '내원 없이 진료 가능' 등 문구와 함께 한국어로 마운자로 처방을 홍보 중인 일본 병원 홍보 계정.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스시자로마운자로불법반입유채연 기자 "우파 영화도 출연해달라" 영화 암살자(들) 배우 집 앞까지 집회 신고서울경찰청, 관계성 범죄 대응 협력 강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