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지하철방화강서연 기자 금융·통신 영장, 온라인으로 집행…'전송형 전자영장 집행시스템' 개통구치소 정원 1.5배 '과밀'…교도관 긴급 심리지원 5년 새 20배관련 기사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 1심 징역 12년에 불복 항소'이혼소송 불만' 지하철 5호선 방화범 1심서 징역 12년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에 징역 20년 구형…살인미수 혐의지하철 방화범, 혐의 인정하면서도…"심신미약·미필적 고의 살인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