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지하철방화강서연 기자 최가온,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선생님들도 밤새 경기 보고 감동 눈물"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관련 기사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이혼소송 불만' 지하철 5호선 방화범 1심서 징역 12년[속보] '이혼소송 불만' 지하철 5호선 방화범 1심 징역 12년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에 징역 20년 구형…살인미수 혐의지하철 방화범, 혐의 인정하면서도…"심신미약·미필적 고의 살인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