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 판단 타당"…보호관찰 3년도 유지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원 모 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사이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인화성 액체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5호선방화유수연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개 부문 후보한글과컴퓨터재단-우리문화지킴이, '다문화 어울림 캠프' 개최관련 기사휘발유 붓는 수상한 사람 발견해도…신분 확인 못 하는 지하철보안관지하철에 '현금 6억' 두고 내린 승객들…유실물 많은 역은 '여기'[르포] "7년 걸려도 완공만 된다면"…5호선 연장안에 1억씩 '쑥쑥'"무얼 타도 부담 없네"…'기후동행카드' 하나면 온 서울이 앞마당"6만원대에 대중교통 무제한"…'기후동행카드' 오늘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