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불만' 범행…첫 재판서 대체로 혐의 인정검찰 "재범 위험성 높아…전자장치부착·보호관찰명령 청구"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지난 6월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방화살인미수김종훈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지방검찰청 첫 방문…일선 의견 청취법무부, 동포지원센터 14곳 추가 선정…국내 정착 지원유채연 기자 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