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불만' 범행…첫 재판서 대체로 혐의 인정검찰 "재범 위험성 높아…전자장치부착·보호관찰명령 청구"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지난 6월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방화살인미수김종훈 기자 서울 모아주택 1호 한양연립 준공…3년 만에 99→215가구 탈바꿈서울시,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세미나…역할 강화 방안 논의유채연 기자 월요일 출근길 내륙 짙은 안개…낮 최고 29도 [오늘날씨]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점차 해소…부산→서울 4시간 30분관련 기사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이혼소송 불만' 지하철 5호선 방화범 1심서 징역 12년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에 징역 20년 구형…살인미수 혐의'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첫 재판…살인미수 등 혐의휘발유 뿌리자 승객들 혼비백산…5호선 그놈, 유유히 라이터 꺼내 '휙'(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