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대표, 폰 포렌식 참관서 수사 불만 제기 "성삼영 전 행정관 불법 지시…전 목사와 협력 관계"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 씨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포렌식 선별 작업을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혜식전광훈경찰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