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대표, 폰 포렌식 참관서 수사 불만 제기 "성삼영 전 행정관 불법 지시…전 목사와 협력 관계"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 씨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포렌식 선별 작업을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혜식전광훈경찰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송송이 기자 서울적십자병원, 휠체어 눈높이 맞춰 접수대 낮추고 통로 확장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홍콩 입법회 방문…수질오염·도시개발 등 논의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