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원내 조제·9주 제한엔 우려의료계 "법적 안전망 먼저"…종교계 '생명권' 반발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낙태약임신중지약물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임신중지약미프진이비슬 기자 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송송이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관련 기사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이견차도 커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태아 생명권 국가가 훼손"…개신교, 미프진 도입 추진에 강력 반대·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