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구속영장영장실질심사서부지법 난동 사태서울서부지법전광훈신혜식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징역형 확정…다큐 감독은 벌금형(종합)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 난동…가담자들 징역형 확정'서부지법 난동' 가담 집회 참가자 18명 대법원 선고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