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워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를 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전광훈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징역 5년 구형…"중대범죄 배후"(종합)'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중대 범죄 배후"'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