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워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를 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2026.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전광훈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시민단체 "'尹에게 계엄 조언' 전광훈 고발"전광훈 "尹에 계엄 선포 구체적 조언…엉뚱한 날짜에 해 고생"'서부지법 난동' 교사받은 증인 불렀더니…"난 불교 신자, 전광훈 몰라"검찰, '전광훈 집회 제한' 의견서…전광훈 측 "광화문 집회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