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전광훈 수행비서도 송치보수성향 유튜브 '신의한수'를 운영하는 신혜식 씨가 13일 오전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에서 특수물건조물침입 교사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신혜식전광훈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광화문예배 참석 전광훈 보석 취소하라"…기독교단체, 법원에 탄원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 유지…사랑제일교회 "깊은 유감"(종합)'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 유지…法, 구속적부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