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과 40대 남성 구속…法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20대 여성과 교제관계였던 용 씨 '둘 다 X 먹으라고 제보'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공갈협박권진영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수형자 선거권 박탈하는 선거법은 위헌"…헌법소원 청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징역 2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