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중국 로봇 시연에 관람 인파 집중AI 중심으로 재편되는 MWC…통신 산업 확장 방향 제시2일(현지시간) 스페일 바르셀로나 MWC 2026 현장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부스에서 로봇이 사람과 함께 춤을 추며 공연하고 있다. 2026.03.02/뉴스12일(현지시간) 스페일 바르셀로나 MWC 2026 현장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가 로봇 휴대폰을 시연하고 있다.2일(현지시간) 상하이에 본사를 둔 애지봇(Agibot)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6 전시장에서 미래 공항 환경을 목표로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02/뉴스1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26'에서 LG유플러스 부스에서 AI에이전트 ‘익시오’가 그린 미래를 시연하는 로봇이 빨래를 바구니에 넣고 있다. 2026.3.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MWC26로봇피지컬AI중국로봇김민수 기자 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원자로 시설 이상무"임상시험부터 커머스까지 AI가 바꾼다…MWC 달군 혁신기업관련 기사KT, MWC26 성료…K컬쳐 결합한 전시로 'AX 기술' 소개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광화문 테마 전시관부터 AI 한복체험…K-컬처로 풀어낸 혁신 기술'IQ 시대' AI로 지능화될 통신의 미래…MWC 2026 개막LGU+, '사람중심 AI' 비전 공개…익시오 프로, '피지컬AI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