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여성 징역 5년·남성 징역 2년 구형檢 "계획범죄" vs 여성 측 "임신·낙태 위자료"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세현 기자 "부 경장처럼 임의 종결 못 해"…수사체계 바꾸자 실종자 발견 65%↑'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