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건수 줄고 있지만 불법촬영은 2배 늘어"수사·재판 중 종교활동 중단 시킬 방법 필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종교성직자성범죄JMS방지법권진영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재판서 "무죄 입증할 것"'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노웅래 전 의원, 2심도 '무죄'관련 기사레오 14세 "갈등·양극화·인권 경시로 세계가 심각한 위기 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