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남성도 징역 2년형 선고에 항소장 제출法 "손흥민 지급 3억, 위자료라기엔 지나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는 양 모 씨(왼쪽, 20대 여성)와 용 모 씨(40대 남성).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공갈항소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징역 2년 확정'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손흥민 선수께 사죄" 임신 협박女 선처 호소…檢,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