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및 과학수사대가 진화작업 후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 봉천동 소재 21층 규모의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원미상의 남성 1명이 숨지고 4층에서 추락한 70~90대 여성 2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이기범 기자 모두가 승자?…'탈락' 낙인에 저조한 '국대 AI' 재도전네이버·NC 국대AI 탈락…KT 30만 가입자 이탈[뉴스잇(IT)쥬]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관련 기사봉천동 화재 그날, "XX년" 들린 뒤 시작된 불…이웃은 누군지 바로 알았다서울시, 노후 아파트 2479단지 전수조사…초등생 소방안전교육 실시김문수 "층간소음은 사회 문제…바닥 보강공사하면 재산세 감면"경찰, 대선 전까지 '특별범죄예방활동'…"방화·흉기난동에 국민 불안"아파트 화재 화상 치료비까지…확대되는 서울 안전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