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주민 "욕설 듣고 '층간소음 갈등' 범인 알아차렸다" 진술지난 4월 아파트 방화로 3명 부상…분신한 방화범은 4층 복도서 숨져지난 4월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아파트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영상에 방화범 60대 이 모 씨의 모습이 포착됐다.(화재감식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봉천동아파트화재김종훈 기자 '1일 1의혹' 김병기 둘러싼 증언·전언…'스모킹건' 확보 관건'저속노화' 정희원 前직원, 디스패치 고소…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관련 기사서울시, 노후 아파트 2479단지 전수조사…초등생 소방안전교육 실시김문수 "층간소음은 사회 문제…바닥 보강공사하면 재산세 감면"경찰, 대선 전까지 '특별범죄예방활동'…"방화·흉기난동에 국민 불안"아파트 화재 화상 치료비까지…확대되는 서울 안전보험아파트 방화부터 퇴근길 흉기난동까지…불안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