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보험과 자치구 보험 중복 보장 가능개물림사고, 강력범죄 피해보상 등 구마다 항목 달라22일 소방 등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보험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강남구, 서울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정종표 DB손보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배현진 "김병기 조력한 국힘 프락치 감찰해야…당무감사는 이럴 때"'공포의 강풍'에 무너지고 부서진 시설물…어떻게 피해 보상 받을까金총리, 공직자 정치활동 보장 '사회적 공론화' 검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