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부터 6월8일까지 6주간 '특별범죄예방활동 강화 기간'"국민 안전 확보 최우선 목표…총력 대응해 안정적 치안 유지"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진화 작업 후 현장이 검게 그을려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특별범죄예방활동봉천동아파트방화미아동흉기난동이기범 기자 하도급업체 갑질 신고에 삼성전자 "법 위반 사실 없어"국가AI전략위 "중동사태, 국방 AI 전환 시급성 보여줘"관련 기사'마약 투약 혐의' 이철규 아들 구속 송치…SKT 해킹사건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