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승자?…'탈락' 낙인에 저조한 '국대 AI' 재도전

"모두가 승자"라는 정부 취지와 달리 탈락 기업 낙인 효과 커
"재도전 기업이 이미 많은 GPU 지원 받은 기업 뒤집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파운데이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파운데이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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