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앞 영장 청구 규탄 화환 줄줄이…법원, 출입 통제 나서보수 지지자, 인근 공원서 항의…판사 살해 협박 글 수사 착수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에 보수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들이 연이어 서 있다. 2025.01.17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공수처구속영장마포구서부지법법원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울릉도 북방 공해상 표류하던 북한 어선 발견…"예인해 데려와"국방부·ADD, K-MOSA 성과 공유회 개최…민관군 협력 강화김종훈 기자 서울시 "공공·민간 재개발 이분법, 주택공급 도움 안 돼"…李대통령 반박발전소에 스키장 만든 건축그룹 'BIG', 국내 첫 기획전 7일 개막관련 기사'尹 멘토' 신평, 판사 모욕혐의 집유…"탄핵지지 판사가 尹 영장발부" 허위 비방[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일지]윤석열 12·3 비상계엄부터 '체포 방해' 첫 대법원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