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수사·재판 단계마다 비협조·제동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중지하자 경찰이 관저를 이동하고 있다. 2025.1.3 ⓒ 뉴스1 신웅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내란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 ⓒ 뉴스1 김성진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선고윤석열내란재판12·3비상계엄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조세포탈 불기소 사건 재수사 착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목전…눈 여겨볼 3가지 포인트는국힘 신동욱 "계엄=내란으로 생각하지 않아…재판부 판단은 존중"與 "尹 반드시 법정 최고형을"…1심 선고 앞 일제히 촉구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