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주관 추모식에 국방 차관 참석은 올해가 처음"그들의 희생 위에 바다의 평화 있어…영원히 잊지 않을 것"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15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추모비에 새겨진 가족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군 장병들이 추모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군천안함서해수호의날장관차관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보훈부 차관, 천안함 46용사 해상헌화 첫 참석…"피격은 北 소행 명백"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뉴스1 PICK]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