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주관 추모식에 국방 차관 참석은 올해가 처음"그들의 희생 위에 바다의 평화 있어…영원히 잊지 않을 것"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15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에서 유가족이 추모비에 새겨진 가족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군 장병들이 추모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군천안함서해수호의날장관차관김예원 기자 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지난해 '신원 특이자' 4명 중 3명은 범죄·수사 경력자…방첩사 조사 결과관련 기사KDDX 사업자 상반기 중 결정…한화오션·HD현대重 경쟁 본격화안규백, '대한민국 최초 잠수함' 앞에서 핵잠 전력화 강조KDDX 전력화 또 지연 우려…내년에야 청사진 완료李 대통령 경고에 KDDX 사업 현대→한화로 급선회?…전력화에 또 변수보훈부, 2025 모범 제복근무자 포상식 개최…288명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