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국회 관계자들이 몸싸음을 벌이고 있다. .2024.1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2심 마무리…1심 징역 5년[주목, 이주의 재판]"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 경호처장 징역 3년 구형'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대체로 혐의 부인…"경호 임무 충실"'尹 체포 방해' 경호처 고위 간부들, 정식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