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국회 관계자들이 몸싸음을 벌이고 있다. .2024.1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회삿돈 유용' 메디콕스 경영진 징역형…"기업사냥으로 실적 악화"사무실서 동기에 '폭언'해도…법원 "입사 동기, 직장 내 괴롭힘 아냐"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2심으로…尹까지 관통할 쟁점은'尹 선고 D-3' 윤상현 "尹, 대국민 사과하고 당도 국민 앞에 속죄하자"'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