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주택담보대출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이달 말 부동산 세제 개편도 예고돼 있어 금리와 세금 부담 확대가 상승세를 이어온 서울 집값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전문가들은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는 한 수요 억제책만으로 시장을 안정시키기는 쉽지 않다고 진단한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2.50%에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