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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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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병오년' 전국 대부분 해돋이 보여…남부 일부엔 눈[오늘날씨]

'병오년' 전국 대부분 해돋이 보여…남부 일부엔 눈[오늘날씨]

2026년 첫날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아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며 매우 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제주도는 해상에서 낮은 구름이 유입돼 해돋이를 보기 어렵겠다.이날 해돋이는 오전 7시 31분 울릉도·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지점 해돋이 시각은 △서울 7시 47분 △
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

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

"5! 4! 3! 2! 1! 와~!" 2026년 1월 1일.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자 서울 보신각 일대에 모인 군중 사이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민들은 기대감 어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서울시는 전날 10시 50분부터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식전공연, 타종 인사 및 내빈 소개, 카운트다운, 타종, 식후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체
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

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

양경수 전국민주노총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2026년은 내란세력·반노동세력을 청산하고 노동기본권 쟁취, 사회대개혁의 실질적 진전을 이뤄내야 할 해"라고 강조했다.양경수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위대한 노동자 시민의 투쟁으로 정권을 바꿨지만, 노동자·민중의 삶은 여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정부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를 막아낼 노동자의 작업중지권은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노조법은 개정되었지만, 창
세밑 한파 속 보신각 향한 시민들 "사랑·건강 그리고 연대 소망해"

세밑 한파 속 보신각 향한 시민들 "사랑·건강 그리고 연대 소망해"

"현재 서울 전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거리를 걷는 시민들의 휴대전화가 안전 안내문자 알람이 울렸다. 하지만 옷깃을 파고드는 세밑 한파에도 2026년 새해를 여는 제야의 종 타종 소리를 듣기 위해 보신각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체감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진 날씨에도 시민들은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따뜻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아이와 다섯 살 아들과 함께 보신각
檢 보완수사로 처벌 피할 뻔한 음주운전자 기소…CCTV에 덜미

檢 보완수사로 처벌 피할 뻔한 음주운전자 기소…CCTV에 덜미

불송치된 3년 전 음주운전 사건을 검찰이 보완수사해 범인을 재판에 넘겼다.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부(부장검사 김종필)는 30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22년 7월 9일 혈중알코올농도 0.206%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는 도중 건물을 들이 받은 혐의를 받는다.그는 '차량 내 집키를 찾던 중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는데, 경찰이 이를 받아들여 불송치 결정했다는 게 검찰
法, '선행매매 22억 편취' 핀플루언서 보석…건강상 이유

法, '선행매매 22억 편취' 핀플루언서 보석…건강상 이유

주식을 미리 사두고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개인 투자자들을 '물량받이'로 삼는 방식으로 수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핀테크 인플루언서가 보석으로 풀려났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는 지난 17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이 모 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허가했다.구속 기소된 이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보석을 법원에 신청했는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인 것이
경찰, 김병기 각종 의혹 '10건'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

경찰, 김병기 각종 의혹 '10건'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

경찰이 뇌물수수 의혹 등으로 인해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 중 차남 편입 관여 의혹 사건을 제외하고 서울경찰청으로 모두 배당해 통합 수사하기로 했다.31일 경찰에 따르면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무상사용 의혹에 대한 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등을 서울 영등포경찰서, 서초경찰서에서 넘겨받았다.다만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 사건은 지난 9월부터 수사해 온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계속 담당
'신월동 아파트 화재' 70대 경비원 검찰 송치…'담뱃불'이 원인

'신월동 아파트 화재' 70대 경비원 검찰 송치…'담뱃불'이 원인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경비원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양천경찰서는 중실화 및 중과실치상 등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 씨를 지난 2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중실화는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실화를 범한 경우를 뜻한다.A 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3분쯤 신월동의 9층짜리 아파트 지상 1층 필로티 주차장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이 불로 당시 연기를 흡입한
검찰, 특혜 제공 의혹 前공무원 불기소…"보완수사로 사실 확인"

검찰, 특혜 제공 의혹 前공무원 불기소…"보완수사로 사실 확인"

검찰이 특정 하수도 공법 선정 과정에 특혜를 제공하고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은 공무원을 보완수사한 뒤 불기소했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경민)는 30일 서울시 A 구청의 전 과장급 공무원 B 씨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B 씨는 지난 2018년 하수도 보수·보강 공법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고, 퇴직 후 2019년쯤 해당 업체로부터 2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2년 전 경찰은 중요 참고
서울 강동구서 버스 3대·SUV 연달아 추돌…40명 경상

서울 강동구서 버스 3대·SUV 연달아 추돌…40명 경상

30일 오후 1시 2분쯤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 인근에서 버스 3대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1대가 연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18대와 인원 67명을 투입해 현장을 수습했다.네 차량에 탑승한 49명 중 40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6명은 자력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명은 버스기사로 경찰서로 이동해 사고와 관련해 진술할 예정이다.경찰은 향후 운전자와 승객들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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