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부사관은 육군의 자부심이자 미래"2025 육군 부사관 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임관식육군부사관학교2026년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지난해 '신원 특이자' 4명 중 3명은 범죄·수사 경력자…방첩사 조사 결과관련 기사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뉴스1 PICK] 안되면 되게하라! 201명의 최정예 검은베레 탄생육군 특수전학교, 특전부사관 임관식…최정예 검은베레 201명 탄생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육군 3사, 제61기 임관식 개최…신임 장교 305명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