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부사관은 육군의 자부심이자 미래"2025 육군 부사관 임관식.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임관식육군부사관학교2026년김예원 기자 한미, 오늘 국방장관회담…전작권 전환 '변곡점' 맞을까한미, 이번 주에 핵잠·전작권 전환 집중 논의…"방식·시점이 쟁점"관련 기사늦깎이 단기복무 장교도 '장기복무' 길 열린다…연령제한 폐지 추진육군 신임 부사관 태반이 '임기제'…50%가 1년 미만 복무 선택육군, 전역예정자 지원사업 종합 관리 강화…실태조사 연구나서'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