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54일 만에 기소…구속 48일 만에 '구속취소' 석방석방 124일 만에 재구속…43차례 공판, 증인만 160명 넘어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1심선고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퇴직 전 고문 계약으로 억대 금품 약속…전직 세무서장 집행유예관련 기사시민단체 "내란수괴 윤석열 법정최고형 사형 선고해야"윤석열 '운명의 날' 서초동 긴장 고조…경찰, 차벽 세우고 통제 강화尹 '내란 혐의' 1심 선고 앞…與 "사형 촉구" 野 "李재판 속개"국힘 신동욱 "계엄=내란으로 생각하지 않아…재판부 판단은 존중"與 "尹 반드시 법정 최고형을"…1심 선고 앞 일제히 촉구